언제나 푸르게 빛나는 하늘과 바다를
한 눈에 볼 수 있는 곳.
초록의 소나무 숲을 볼 수 있는 곳.
해금펜션입니다.

쫓기듯 살아가는 일상을 떠나 하늘을 벗삼아
걱정없이 흘러가는 구름과 함께
대지를 벗삼아 여유롭게 넘실거리는 바다와 함께
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